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처음으로 직접 쿠키를 만들기로했다. 현란한 휘핑질
짜잔~~ 야심차게 준비한 메이드인차이나산 쿠키커터들. 근데 이건 거의 안사용했다. 만들다보니 그냥 손으로 막 만들었다.
알수없는 모양의 쿠키들. 맨 위에 왼쪽에서 두번째는 언니가 남친을 위해서 만드신 광수오빠얼굴. ㅋㅋ 피어싱까지 제대로 표현했음. 맨 아래꺼는 맨오른쪽꺼하나빼고 다 내가만든거. 일명 19금 병맛쿠키 & 내가중딩때부터그린 비열한인간 캐릭쿠키 & 똥쿠키. 먹는사람 입장따위 생각안하는 이기적인쿠키임
미니오븐인데 잘된다. 신기하다.
완성된모습! 음하하하 맛은... 뭐 먹고 죽지만 않으면 됨. ㅋㅋㅋ
나의 야심작 19금병맛쿠키들고. 어디부터 먹어야할지 난감한쿠키.
이건 언니가 광수오라버니를위해 만든 초콜릿. 내껀 안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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