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a Kim's fashion & art blog. See the clothes at http://ket-chup.com

2009/12/03

3 Women in Ashley


짜잔!! 동대문 아저씨의 이효리 스타일의 안경이라는 말에 넘어가서 안경을 샀다.  내가 세상에서 안경이 제일 안어울리는 사람 1인자라고 생각했는데.. 뭐 이안경은 나름 어울리는듯. 아닌가.. 나만의 생각인가.. 어쨌든 나는 마음에들어서 자주 애용하고 있다 ♪




왜 나는 사진찍을 때마다 가죽자켓을 입고있는거지..  편하고 여기저기 입기 좋아서 가까운데 나갈때는 거의 가죽자켓을 애용하고있슴돠




고슴도치 옷 입고있는 시스터. 아까 그 안경가게 아저씨가 언니보고 20살이냐고... 고등학생이냐고..하..어이가없다... 왜 다들 나는 나이들어보인다고하는거냐고!! ㅠㅠ




오랜만에 우리집 세여자들끼리 애슐리로 밥을 먹으러 갔다 음하하 이게 얼마만에 나간건지.... 게다가 애슐리라니!! 애슐리라니!!! 사실 처음가봤다. 나 촌년..... 정말 미친듯이 먹어서 식도까지 차도록 먹었다.




뭐..뭐야 이사진... 앞머리 테러다 테러....  내가 이말만 한 1209480294820948번 하는것같은데 정말 내 머리는 나도 어쩔수 없는 상태가되어서..그냥 대충 다닌다.  언니 고슴도치옷 뺏어입었다. 우리집은 언니옷이 내옷 내옷이 엄마옷 세여자들이 다 사이즈가 비슷해서 다 같이 입는다. 그건 참 좋은점인듯.




엄마와 함께. 엄마는 모자잌




으허 너무 맛있었다. 근데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더니 음식이 어디로 넘어갔는지... 지금 가서 다시 더먹고오고싶다. 

아 그러고보니 이거 첫번째 포스팅이다 음하하. 여기꺼 블로그 하고싶었는데 하루만에 만들게 될줄은... 이제 블로그하나쯤 만드는건 그냥 뚝딱이구나. 싸이월드 블로그 나름 인기 많았는데 안녕 바이바이 싸이월드 블로그는 사람들이 너무 사적인 블로그에 사람들이 말이 많아서 이걸로 옮겼다. 만들고보니 사진크기를 너무 크게 만든거 아닌가 하는생각도드는데 난 사진은 최대한 큰게좋다. 미니홈피 오랜만에 들어갔다가..죽을맛... 그동안 그걸로 어떻게 사진올렸지 정말 쬐끄마더라..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들 굿쳡☆!!!! (굿나잇 + 케첩 ) 나만의 인사법임^^ 익숙해지도록!

댓글 2개:

Charlotte :

hey this is me! 개잔's friend! 아하하하하하 네 블로그 follow 해놨다 ~~~ :)

Jina :

아 영윤아 ㅋㅋ 나 이거 어떻게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ㅋㅋㅋ 익숙하지않아 ㅋㅋ follow도 어떻게하는지도모르겠고 ㅋㅋ 나도 시도해볼게 ㅋㅋㅋㅋㅋ